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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Diogo Shin Solo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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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go Shin Solo Exhibition

Ceramic Artist Diogo Shin Solo Exhibition

켄템포러리 도예 작가 신동진씨의 개인전이 뉴욕 YEGAM Art Space에서 10월7일부터 11월6일까지 ‘Descending the Mountain…’을 주제로 흙과 불에서 비져낸 작가의 혼을 다수 보여준다.

작가 지오고 신은 한국에서 태어나 15세가 되던 해 가족과 함께 브라질 땅을 밟았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팬션사업으로 성공가도을 달리던 그는 어느날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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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신간]허긍열의 ‘알프스에서 온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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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신간]허긍열의 “알프스에서 온 엽서”

‘지난해부터 미뤄진 가 드디어 발간되었습니다. 제가 알프스에 본격적으로 가 지낸 초창기 3년간 틈틈이 써 두었던 글과 사진들로 묶인 허접한 단행본인데, 그래도 혹하여 한번 보기나 해야 되진 않을까 싶으신 분은 펴낸 곳(한국산악회 : 031-855-8848)에 문의하시거나 교보문고와 같은 대형서점에서 일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정판 1000부 발행, 정가 1만5천원’ -고알프스에서 발췌.

-중략-

여름철 한낮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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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패션 디자이너 임덕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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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05년TMB 투어 중

내 DNA는 불가능에의 도전 – 산악인 패션 디자이너 임덕용 이야기 저자:임덕용

여섯 살 이후 그의 ‘오르는 인생’이 시작되었다. 백운대도 오르고 인수봉도 오르더니 이십대 에는 알프스의 마터호른 북벽과 히말라야를 등정했다. 그후에도 지구 중력을 무시한 그의 ‘오르는’관 성은 멈추지 않았다. 산악인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수식어가 바뀌었고 만년설로 점철된 고봉에서 세계 패션의 격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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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퀴로 오르는 산과 삶, 산악자전거 마니아 도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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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자전거로 몽블랑 순환코스 등정

환갑 맞아 알프스 몽블랑 순환코스 솔로로 도전한 도상집씨 “산이 좋아 평생 산과 함께 살아왔을 뿐입니다. 산과 호흡하는 순간 살아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올해로 환갑을 맞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산악자전거와 산악스키, 페러글라이딩을 즐기며 노익장을 자랑하는 도상집씨. 그는 평생 산과 더불어 살아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산과 관련된 다양한 스포츠를 접하게 됐다며 ‘젊음의 비결’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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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매니아 – 다니스코 코리아 조원장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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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2005년TMB 투어 중

MTB 매니아 – 다니스코 코리아 조원장 CEO

▶ 가장 즐기는 레저 분야 – 98년 3월부터 산악자전거를 시작했다. 97년 IMF 이후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게 될 정도로 스트레스가 많아 몸과 마음 모두 힘든 시기를 맞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98년 1월호 주간 한국의 표지를 보게 됐다. 철인 3종을 하는 사람들이란 기사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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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1세대, 가수 김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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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1세대, 가수 김세환

1968년에 스키를, 1985년에 MTB(산악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그런 그에게 ‘효시’, ‘원조’라는 단어를 어렵잖게 쓰지만 이것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일이다.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올림픽 두 행사를 치른 후에야 겨우 관전 스포츠에 열광하던 시절, 그는 이미 몸으로 체험하는 레포츠를 인식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트로트가 주류를 이루던 1970년대에 청바지에 통기타를 들고 나타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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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Hinca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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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Hincapie

국적: 미국 생년월일: 1973년 6월 29일 신장: 6피트 3인치 체중: 175파운드

프로 데뷔: 1994년 이전 소속팀: Motorola: (1994-1996), USPS (1997-2004)

의문의 여지없이 조지 힌카피의 2005년 시즌은 자신의 12년간 프로 사이클 경력 중 최고의 시즌이었다. 7번의 투르 드 프랑스 우승 과업을 이루려는 팀과 경쟁하는 단 한 명의 선수로서 샹제리제에서 랜스 암스트롱과 경주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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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산악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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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의원이 17일 연세대 뒷편 안산 중턱에서 산악자전거를 타고 산책로를 달리고 있다.

오세훈의 산악자전거

“어이쿠!, 꽈~당!” 17일 오후 2시30분 서대문구 연세대 뒷편 안산 중턱. 오세훈(43ㆍ강남을)의원이 서대문 인근 지역 산악자전거(MTB)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산책로를 주행하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며 비명을 질렀다 말았다. 왼쪽 무릎을 감싸쥔 채 찡그린 얼굴로 자전거를 일으켜 세우는 오의원의 이마에 굵은 땀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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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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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악 자전거 다운힐 클럽(DH Club) 운영자 손성훈씨(일명:주책소동)를 레드불 렘페이지 현장에서 만나다.

Goeff Kabush(제프 카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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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카부시와의 인터뷰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예상치 못한 9위를 차지한 후 카부시는 앞으로 캐나다를 대표하게 될 산악 자전거 선수로 지목되었다. 사람들이 기대한 만큼의 성적은 아니었을지도 모르지만 분명 카부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이다. 카부시는 와코(Waco)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2004년 시즌을 시작하였고 시 오터(Sea Otter)에서는 세계 챔피언인 필립 메이르하이그에게 18초 뒤진 성적으로 2위를 차지했다. 그의 최대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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